작가 분명 있겠지?


지금 그 미스테리한 대문호는 어떤 기상천외한 글을 쓰고있을까? 진짜 미래에는 그런 사람들이 카프카처럼 인정받는 웅장한 순간이 오면 좋겠다.


책이야기: 아마 율리시스는 재능과 함께 최고인생작 등극 될 것 같다. 거의 다 읽어가는데, 언어 가지고 장난치는 레벨 탑 오브 탑티어가 제임스 조이스인 듯. 물론 그 옆에는 팻볼을 예술의 경지로 고정시켜 버린 나보코프의 가면을 쓴 나비가 있고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