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상 남초현상 두드러지고 이공계에 집중되서
인문학 삼대장 중 두개는 저런 멸칭이 존재하는데
왜 문학만 예외인걸까?
역사는 역사지식 뽐낼 상황 있고,
철학은 자기 철학 과시할 상황 있어도
문학은? 문예학 지식 있다고 뽐낼 상황이 없는거 같다.
옛날 같으면 시 구절 외워서 시구절 인용으로 떡칠하면서 과시했겠지만
현대는 시 인기가 좀 마니악해지면서 그런 내공 있는 놈도 거의 없음.
넷상 남초현상 두드러지고 이공계에 집중되서
인문학 삼대장 중 두개는 저런 멸칭이 존재하는데
왜 문학만 예외인걸까?
역사는 역사지식 뽐낼 상황 있고,
철학은 자기 철학 과시할 상황 있어도
문학은? 문예학 지식 있다고 뽐낼 상황이 없는거 같다.
옛날 같으면 시 구절 외워서 시구절 인용으로 떡칠하면서 과시했겠지만
현대는 시 인기가 좀 마니악해지면서 그런 내공 있는 놈도 거의 없음.
상대성이 더 커서?
주변에 뭔 말만 하면 "공자왈"하는 애는 있는데 "카프카 왈" 이라느니 "나보코프 왈" 이라느니 "스트릭랜드 왈" 이라느니 하는 사람은 본 적이 없다
대신커 여운문 방구퍼 거를드 리겠습 니다.
독갤에는 종종 볼 수 잇서.. 근데 특정 작가 좋아하는거나 문학 좋아하는걸로 퍼거라고 하긴 좀 어렵지..자폐적인 성향은 뽐내기나 과시보단 다른데서 도드라지는 듯
ㄹㅇ 독갤에서 드립글에 개정색빠는 문스퍼거 종종 보이던데 ㅋㅋㅋㅋ
ㄴ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