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권을 공짜로 받게 됐는데, 원래 술만 좋아했지만, 요즘 비바리움 만드는 거 때문에 식물도 관심이 많아져서 애주가의 대모험과 식물, 세계를 모험하다 중 고민 중이다... 어차피 둘 다 가지고 싶어 한 권은 내 돈으로 살 거긴 한데 일단 먼저 뭐 읽을지 고민이네
읽어봤는데 비바리움 만드는 거랑은 관계없음 식물이 자신들의 영역을 확장하고, 적응하면서 어떤 모습으로 변화해갔는 지가 초점인 책임. 책 자체는 재밋었음
그냥 것때문에 식물 사ㅣ면서 관심 많아졌다구,,
역시 조ㅎ나보네
ㅇㅇㅇ 재밋음. 내가 흥미있고 공부해야겠다하는 주제가 아니라서 힐링하는 느낌으로 읽음. 머리가 좀 편해지던데
식물, 세계를 모험하다 이거 못 막습니다.
이거 사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