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은뜨락 도서관 아녔으면 독서활동 생각도 못했다
보고싶은 책 다 사기엔 공무원 월급 개 에반데
지들도 위치 헬인 거 아는지 사는 데랑 가까운 마을 도서관에서 대차 대여 할 수 있게 시스템은 만들어놔서 다행임
대차 시스템 모를 때 가서 빌려야 하는 줄 알고 구립 도서관 갈 때마다, 책 읽느라 앉아만 있지 말고 등산도 하라는 의도인가? 하면서 ㅈㄴ 욕했음
암튼 책 빌렸으니 담주까지 죄와 벌 다 읽어버려야지
ㄹㅇ 은뜨락 도서관 아녔으면 독서활동 생각도 못했다
보고싶은 책 다 사기엔 공무원 월급 개 에반데
지들도 위치 헬인 거 아는지 사는 데랑 가까운 마을 도서관에서 대차 대여 할 수 있게 시스템은 만들어놔서 다행임
대차 시스템 모를 때 가서 빌려야 하는 줄 알고 구립 도서관 갈 때마다, 책 읽느라 앉아만 있지 말고 등산도 하라는 의도인가? 하면서 ㅈㄴ 욕했음
암튼 책 빌렸으니 담주까지 죄와 벌 다 읽어버려야지
은평구 주민인데 동네 자체가 산인데 뭐 어쩌겠어
물론 은평구립도서관은 진짜 극혐. 건물이 멋있어서 가끔 갔는데 갔다 오면 아킬레스건 아프다.
공무원 같은 ㅅㅌㅊ 인생이죄와벌을 왜읽어
어떤 내용인데 ㅋㅋㅋㅋㅋ 나는 죄와 벌 내용은 미친 놈이 도끼 들고 뚝배기 쪼갰다가 여자 잘 만나서 개심했다는 내용만 앎. 청소년 논술용 명작 요약만 읽어서
공시생이 도끼들고 뚝배기 쪼개고 여자잘만나서 개심한다는 내용임.
거기 처음 갔을 때 길 헷갈려서 달동네? 산책 제대로 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