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리 브론테 최악의 평가 받은 소설가로 책안팔렸음 재평가는 서머셋 새끼가 해줌 ㅋㅋㅋ 그런데 무명은 아니였는데 일단 브론테 자매가 유명하니까 내가 걍 폭풍의 언덕을 개좋아해서 넣었고 서머싯 몸이 재평가 해주기 전까지는 걍 소설도 안팔리고 절판됐다고 알고 있음 서미싯 몸이 우연이 고서점 가서 책읽다가 이런작품이 왜 안유명하지 이러면서 재평가 받고 출판도 다시 됐다고 들었음 그리고 일단 출판이 죽고 나서 했으니까 생존 당시에는 듣보잡이 맞음.
네토라레물 최강자라고 생각한다. 내가 네토라레물 존나 봤지만 폭풍의 언덕 수준 네토라레 물을 본적이 없다. 진짜 시대를 초월 한 위대한 딸잡이 작가임.
윤동주 걍 발표안하고 있다고 인체실험 당하고 사망한 다음에 출판되었고 마광수가 영광을 안겨줌
존케네디 툴 책아무도 출간을 안해줘서 자살해버리고 애미가 발품 팔아서 책 출판 시킴 그런데 엌풀리처 받음 그런데 책이 좆노잼은 맞음.읽어보니까 그러더러라
출판 해준게 이상할 정도임.
스티븐 라르손 밀레니엄 출간 되기전에 뇌동맥인가 심정지인가로 죽음.
보통 출간되기전에 사망하는 바람에 인정 못받은 경우가 많더라. 에밀리 브론테 경우는 좀 특이케이스고 죽고나서 한참뒤에 재평가 받은거니까.
밀레니엄 원래 10부작으로 기획됐는데 작가가 죽어서 3권까지밖에 못 나온 거라며
엉 4부랑 5부는 기획만 해놨다함
그러고 보면 마광수 야설작가로만 알려져 있는데 윤동주 논문은 진짜 띵문인데 ㄲㄲ - dc App
https://www.google.com/amp/s/www.donga.com/news/amp/all/20170906/86201336/1
마광수의 윤동주와 기형도
폭풍의 언덕x 워더링 하이츠o - dc App
거 깐깐하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