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메이저한 해석있음? 난 사과를 통해 카프카가 그레고르가 인간이라고 보여준것 같음.

왜 그렇게 생각하냐면 시각적 효과인데.. 사과는 빨갛잖아. 동그랗고, 그게 빠지지도 않고 몸 한 구석에 박혀있어...

가슴에 인간의 심장이 박혀있는거 같지 않냐.. 벌레한텐 없지

죽을때조차 빠지지않은게 핵심인거 같다. 그레고르는 인간으로 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