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메이저한 해석있음? 난 사과를 통해 카프카가 그레고르가 인간이라고 보여준것 같음.
왜 그렇게 생각하냐면 시각적 효과인데.. 사과는 빨갛잖아. 동그랗고, 그게 빠지지도 않고 몸 한 구석에 박혀있어...
가슴에 인간의 심장이 박혀있는거 같지 않냐.. 벌레한텐 없지
죽을때조차 빠지지않은게 핵심인거 같다. 그레고르는 인간으로 죽었다.
이거 메이저한 해석있음? 난 사과를 통해 카프카가 그레고르가 인간이라고 보여준것 같음.
왜 그렇게 생각하냐면 시각적 효과인데.. 사과는 빨갛잖아. 동그랗고, 그게 빠지지도 않고 몸 한 구석에 박혀있어...
가슴에 인간의 심장이 박혀있는거 같지 않냐.. 벌레한텐 없지
죽을때조차 빠지지않은게 핵심인거 같다. 그레고르는 인간으로 죽었다.
누군가는 인간의 원죄 어쩌구 할 거 같은데 난 걍 거기 사과가 있었으니 던졌을 거라 생각함
이거 쓸려고 들어왔는데 아
갈! 어떻게 카프카에게 '그냥' 이 있겠는가!
곤충도 심장 있지 않음? 포유류와 좀 다른 형태라서 그렇지,
붉고 주먹만한게 포인트임
인간이었던 그레고르가 가족의 빌붙음으로 곤충이 되었지만 다시 가족에게서 배척당함으로 인간이되었고 그리고 죽었다?
뉴턴 개새끼.
걍 하찮게 죽는 거 부각시키는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네 해석 뭔가 좋다. 마음에 박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