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문은 커녕 현대 일본어도 잘 못 읽지만 일본 문학을 서른 권으로 묶기에는 너무 협소하다는 생각은 건방진 걸까? ㅋ 물론 두께가 어마무시하긴 하지만. 이케자와 나츠키란 작가는 첨 들어보는데 유명한 작가 내지는 평론가겠지? 자기 이름을 걸고 전집을 편집할 정도면
고문은 커녕 현대 일본어도 잘 못 읽지만 일본 문학을 서른 권으로 묶기에는 너무 협소하다는 생각은 건방진 걸까? ㅋ 물론 두께가 어마무시하긴 하지만. 이케자와 나츠키란 작가는 첨 들어보는데 유명한 작가 내지는 평론가겠지? 자기 이름을 걸고 전집을 편집할 정도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