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만큼 단편에 권위있는 상 주는 동네가없고 단편위주로 돌아가는 시장이없고 그만큼 투자 많이하는 시장이없어서 오죽하면 문평가들이 장편을 써야한다 그게 글로발 스텐다드다 주장하고 그래야 노벨상 받는다고함.
그런데 재미있는 건 단편(보르헤스, 카버, 이타어쩌도 하는 분 등등)으로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들은 다 외국 사람들이고 단편 소설가중에 노문상 받은 사람도 외국인임.
대체 뭐가 문제일까? 우리는 단편도 못쓰는 건가?
그런데 재미있는 건 단편(보르헤스, 카버, 이타어쩌도 하는 분 등등)으로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들은 다 외국 사람들이고 단편 소설가중에 노문상 받은 사람도 외국인임.
대체 뭐가 문제일까? 우리는 단편도 못쓰는 건가?
ㅇㅇ
한국인들은 반도체나 만들어야할듯
근데 거기에 왜 자꾸 비참함을 느끼냐? 나라와 자신을 너무 일체시하지 마... - dc App
나라에서 노문상 한전 받아보겠다고 돈쓰고 있는데 그게 세금이잖아.
너 1년에 세금 얼마내는데
나? 올해 천만원 이상냄.
존나부럽다
그다지 비참할 필요는 없다고 봄... 애초에 한국 문학 역사도 짧고
네 본심을 말해!!
"아아~ 씨팔... 유대인으로 태어났어야 했는데. 왜 하필 조센징인거야?"
다이니뽄자이구쿠.. 반자이!!!
한국 작가들 456명뽑아서 오징어게임 하자!!!
그런데 진짜 이상하다고 느낌. 다른나라에서는 장편 취급 안도 안해주는 단편에 60년넘게 목숨 걸었는데도 성과과 없다니. 진짜 유대인 미만 잡잊듯
이런 글도 존나 병신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