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만큼 단편에 권위있는 상 주는 동네가없고 단편위주로 돌아가는 시장이없고 그만큼 투자 많이하는 시장이없어서 오죽하면 문평가들이 장편을 써야한다 그게 글로발 스텐다드다 주장하고 그래야 노벨상 받는다고함.
그런데 재미있는 건 단편(보르헤스, 카버, 이타어쩌도 하는 분 등등)으로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들은 다 외국 사람들이고 단편 소설가중에 노문상 받은 사람도 외국인임.
대체 뭐가 문제일까?  우리는 단편도 못쓰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