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운율을 절정으로 살린 게 랩 가사인데 그렇게 시 쓰면 유치하다는 소리 들을 거란 말이지... 는 아닌가? 일단 메시지는 살리되 랩 가사처럼 극단적으로 라임을 살리면 더 좋을까? 그런 시가 없어서 오히여 더 신선할 것 같기도 하다. 운율 잘 설렸던 일제 시대 시들도 랩 가사 같은 느낌은 어니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