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의 숲이 담백한 맛이라 더 좋은 듯
작품 분위기하고도 뭔가 잘 어울리고
상실의 시대는 제목으로 너무 스포하는 느낌이라 별로
애초에 하루키가 비틀즈 노래에 영감 받아서 쓴 작품이라 ㅋ 상실의 시대가 한국 사람이 환장할만한 제목이긴 함
상실의 시대는 제목으로 너무 스포하는 느낌이라 별로
애초에 하루키가 비틀즈 노래에 영감 받아서 쓴 작품이라 ㅋ 상실의 시대가 한국 사람이 환장할만한 제목이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