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 그 권한이 자기 자신에게 있다면 누구한테 주고 싶음? 현재 활동 안하는 작가도 ㄱㅊ 꼭 거창한 사회적 경력이 없어도 ㄱㅊ. 다만 너무 듣보잡인 소설가는 제외


난 개인적으로 《사람의 아들》과 《황제를 위하여》에 감명받아서 이문열 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