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번역 시장이 발달해서 일본어 만으로도 학문의 상당수가 커버된다는 걸 아마 독갤러들도 들어봤을 거임.


근데 여기서부턴 어디까지나 인터넷에서 들은 썰인데,

덕분에 영어권 학계 담론이 소개되는 속도가 매우 빠르고 영어권 사이트의 (한국인들의 상향 평준화된 영어 실력과 더해져서) vs일본인 키보드 워리어로 잘 활약한다 하더라...

다만 사학 쪽 이야기라 다른 학문은 모르겠음. 그리고 영어 외 유럽 언어에선 아직도 우리가 GG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