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심리학자인 서은국 교수의 '행복의 기원'은 주관적 안녕감=쾌락으로서의 행복?을 중심으로 행복에 관한 연구들을 설명하는 책이다. 사람들이 긍정심리학에 갖는 인상과 달리 이 책에서는 '행복한 사람은 행복한 성격을 타고난 사람'이라거나, '행복이라는 감정이 발달한 이유는 생존에 유리한 행동을 추동하기 위해서'라는 식의 뼈아픈 팩트를 많이 얘기하는 편인데,
이상한_누나(twinsjae)2021-10-06 12:31
답글
그 때문인지 이 책을 읽고 내상을 입는 사람도 많은듯하다. 그러나 서은국 교수는 오히려 행복이 삶의 전부라는 환상을 걷어내야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가 이렇게 주장하는 이유는 책에 자세히 나와 있으니 궁금하면 직접 확인해보길 바란다. 어.
긍정심리학자인 서은국 교수의 '행복의 기원'은 주관적 안녕감=쾌락으로서의 행복?을 중심으로 행복에 관한 연구들을 설명하는 책이다. 사람들이 긍정심리학에 갖는 인상과 달리 이 책에서는 '행복한 사람은 행복한 성격을 타고난 사람'이라거나, '행복이라는 감정이 발달한 이유는 생존에 유리한 행동을 추동하기 위해서'라는 식의 뼈아픈 팩트를 많이 얘기하는 편인데,
그 때문인지 이 책을 읽고 내상을 입는 사람도 많은듯하다. 그러나 서은국 교수는 오히려 행복이 삶의 전부라는 환상을 걷어내야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가 이렇게 주장하는 이유는 책에 자세히 나와 있으니 궁금하면 직접 확인해보길 바란다. 어.
흠...행복에 대한 의심이 조금 들었는데 오늘 도서관 가서 보겠다.오버. - dc App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145281
긍정심리학 들어가기도 전에 비판서부터 읽겠군..ㅋㅋ - dc App
행복은 생각의 문제가 아니라 호르몬의 문제
윗댓처럼 행복을 쫓지 않고 운동하면 됨
개소리ㄴ
나 운동하면 그냥 힘들고 지치더라 - dc App
행복해져
함봐볼겡 - dc App
니체 읽으면 초인됨
약간의 우울감이면 그냥 산책하거나 운동해라 아니면 필링 굿이라는 책 보고 거기에 나온대로 따라해
"호르몬과 건강의 비밀"이란 책 봐봐. 행복론 운운하는 저딴 병신같은 책 좀 보지 말고. 정 우울하면 정신과 상담 받는 게 최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