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 희망사항이다.


내가 직접 읽어본 요 근래 작가 중 가장 노벨문학상에 근접한 실력을 자랑한다고 생각한다.


밥 딜런도 노벨문학상을 탔는데 조이스 캐럴 오츠가 못 탈 이유는 없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