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KUX30kkjHiM그냥 내 희망사항이다.내가 직접 읽어본 요 근래 작가 중 가장 노벨문학상에 근접한 실력을 자랑한다고 생각한다. 밥 딜런도 노벨문학상을 탔는데 조이스 캐럴 오츠가 못 탈 이유는 없다고 본다.
오츠 제끼고 애트우드 미는 거 보면 우낌
오츠 대표작 꼽으라고 하면 뭐가 꼽힘?
난 오츠 특유의 음침함이 작품들 전반에 깔렸다고 본다. 솔직히 대표작 하나만 꼽는 건 어려운 질문이다. 굳이 찾자면 호불호가 갈리겠지만 흉가, 악몽 같은 단편집들을 추천하고 싶다. 파이어폭스와 대디러브 같은 장편들도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