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륭한 작가인데 노벨문학상 못 받은 경우야 안타깝지만 그런 유명한 작가들 대신 받은 작가들도 다 작품성으로 이미 인정받던 작가들이고 다만 대중적이지 않았을뿐인데 너무 폄하해
또 작년 루이즈 글릭처럼 뛰어난 시인들도 상 받아야 되는데 시인들은 소설가들보다 인지도가 떨어지니까 그럴 때도 왜 더 사람 주냐고 불평하고
작품성과 대중성의 차이, 시/소설/희곡을 다 주는 노문상과 소설 애호가들의 시각 차이가 큰듯
또 작년 루이즈 글릭처럼 뛰어난 시인들도 상 받아야 되는데 시인들은 소설가들보다 인지도가 떨어지니까 그럴 때도 왜 더 사람 주냐고 불평하고
작품성과 대중성의 차이, 시/소설/희곡을 다 주는 노문상과 소설 애호가들의 시각 차이가 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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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세계 최고의 문학상을 일반인들이 좋아하는 작가한테 줘야 되는지 아니면 비평가들이 좋아하는 작가한테 줘야 되는지가 문제의 핵심이지
작품성으로 인정받긴 대놓고 다른 작가들이 씹은 모디아노 같은 애도 있고 연합국이 즈그들 뽕 빨고 싶어서 받은 처칠 같은 애도 있는데
흑역사 몇개 물고늘어지면 한도끝도 없는거지 최근 노벨문학상 수상자들은 영미권이 아니어서 그렇지 그쪽 문학계에서 극찬받는 작가들이다
처칠이나 밥딜런은 흑역사 수준이 아닌것 같은데ㅋㅋ
노벨문학상의 기준이 작가가 아니라 문학이라 그럴 수도 있음. 솔직히 말하면 노벨소설상에 가까운 듯
원래 대충 아는 애들이 제일 무섭거든
헨리크 입센, 아우구스트 스트린드베리, 안톤 체호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