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모 잔뜩 읽었어 중간 중간에 쉬어주려고 스노우맨이랑 젊은 날의 초상 읽고,,, 디게 알찬 한 달이었네 오블리비언은 세 번째 다 읽는 건데 영혼은 대장간이 아니다가 가장 마음에 드는 거 같아. 이전까지는 굿 올드 네온이었는데,,, 감상문 써보구 싶은걸
와 중무추 - dc App
;)
오블리비언 읽으려 해도 미스터 스퀴시 때문에 진입장벽 너무 높더라...뒤에 단편들도 스퀴시급임?
미스터 스퀴시가 좀 유독 그러해. 네가 막힌 게 이과적?인 정보를 편집적으로 왕창 쏟아내었기 때문이었다면은 이후 단편들은 괜찮을지도 몰라.
일단은 굿 올드 네온이나 또 다른 선지자부터 읽어보렴. 내 생각에 이거 두 개가 오블리비언에서 가장 접근성 높은 단편 같아 화상 입은 아이의 현현은 엽편 분량이니까 제하고.
저거 두 개 읽어보고 괜찮다 싶으면 영혼은 대장간이 아니다 -> 오블리비언(표제작) 순으로 읽어보렴. 철학과 자연의 거울은 레퍼런스가 뭔지 몰라가지고 개인적으로는 이해를 별로 못했어.
ㅇㅇ이과적 정보가 적절한 표현인 듯..오키오키 땡큐 그것부터 읽어볼게
오 루트 짜줘서 감사감사
더 서퍼링 채널을 그 다음에 읽고,,, ㅎㅎ 아무튼 열독하렴
중무 어케 구했노;
10만원 주고 샀어 ㅋㅋㅋ
무슨 앱인가요
북적북적 이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