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자가격리 동안 책만 읽어야 될 판임.
얼마 전에 슬픈 소설 봤더니만 여운이 너무 짙게 남아서 해피엔딩 로맨스 책으로 찾고 있는데 쉽지가 않네
1. 한국 현대 배경
2. 해피엔딩이면서 달달하고 로맨스, 힐링물도 좋음
3. 판타지 요소 x
이 조건 다 만족하는 소설책 추천 좀 부탁...
10일 자가격리 동안 책만 읽어야 될 판임.
얼마 전에 슬픈 소설 봤더니만 여운이 너무 짙게 남아서 해피엔딩 로맨스 책으로 찾고 있는데 쉽지가 않네
1. 한국 현대 배경
2. 해피엔딩이면서 달달하고 로맨스, 힐링물도 좋음
3. 판타지 요소 x
이 조건 다 만족하는 소설책 추천 좀 부탁...
책 반입된다고함?
난 공익이라 훈련소에 책 반입된다고 하더라. 열흘 자가격리 동안에는 자유시간 진짜 많이 주어져서 할 거 드럽게 없으니 책 꼭 가져가래. 많게는 5권 정도까지..
적당히 길면서도 지루하지 않은 책이 좋을거 같은데 좋아하는 장르가 뭐임? 그리고 기왕이면 부피가 작은 책이 좋을거임 관물대 공간이 생각보다 작아
본문에 내가 적어놓은 거처럼 판타지 요소 없고, 현대 한국 배경에 해피엔딩 로맨스 장르 책 좀 찾아보고 있음. 책 부피는 일단 나중에 생각하려고 ㅋㅋ
동조선 배경 방황엔딩 '노루웨이의 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