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걍 와..... 글로 읽는 폰허브임; 데카메론은 히토미같았고 하루키 쿤데라는 애초에 야하지도 않았는데 와..... 걍 폰허브네 진짜 ㅋㅋㅋㅋㅋㅋ "한번 더 할래?" "좋아" 그녀의 허벅지에는 내 정액이 묻어있었다. 이러고 있음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신이 아찔하노 ㅋㅋㅋㅋㅋ
(대충 너 그런 거 보니? 콘)
확실히 남미가 빠꾸업나벼
어쩐지 이름부터가 응큼하더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