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국가의 녹을 받아먹는 공기업임
끌려서 취준생 때 지원했다가 광탈함
번역청은 해외 원서->한국어 번역하는 작업을 하는 곳을 말해요.. 한국문학->외국어로 번역하는 곳 말고요.
정영문이 영작도 했었음? 그걸 또 한국인이 번역하고? 왤케 창조적 일자리 창출임
정영문 소설 중에 영어로 먼저 썼다가 지가 한국어로 번역한 작품은 있을지도 모르겠다
오 저기 무슨 직군에 지원했음? 난 번역을 업으로 하기엔 꼼꼼하지 못한 성격인 것 같음
저도 외국어 실력은 변변찮아서 행사 지원이랑 자료 조사? 이런 거 하는 인턴에 지원했음
이런 공기업도 잇구나 신기하네
번역청은 해외 원서->한국어 번역하는 작업을 하는 곳을 말해요.. 한국문학->외국어로 번역하는 곳 말고요.
정영문이 영작도 했었음? 그걸 또 한국인이 번역하고? 왤케 창조적 일자리 창출임
정영문 소설 중에 영어로 먼저 썼다가 지가 한국어로 번역한 작품은 있을지도 모르겠다
오 저기 무슨 직군에 지원했음? 난 번역을 업으로 하기엔 꼼꼼하지 못한 성격인 것 같음
저도 외국어 실력은 변변찮아서 행사 지원이랑 자료 조사? 이런 거 하는 인턴에 지원했음
이런 공기업도 잇구나 신기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