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트우드 "하루키 존잼이네여. 님 짱드셈."


하루키 "아유 무슨 말씀. 애트우드님이 짱이죠."



서로 추어올려주고 난리도 아닙니다.



애트우드는 부커상도 2번이나 탄 분이고, 문학성 면에서는 의심할 여지가 없죠.



괜히 후보로 거론되는 게 아니고...








한국은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