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생각나는 건 장 콕토가 있는데


작품은 하나도 본 적 없고 이름만 들어본 사람이라...


화가 중에는 살바도르 달리가 브뉘엘이랑 같이 안달루시아의 개 연출했었는데


그렇다고 달리가 영화로 잘나갔다고 보기는 어려울 거 같고


이창동도 등단한 소설가 출신이긴 한데 사실 소설은 아무도 모르고 영화에서 빵 터진 거니까


영화-소설에서 동시에 성공한 사람 누구 없나???


꼭 영화랑 소설 아니더라도 미술하면서 음악을 했다든지


아무튼 이런 식으로 다재다능했던 예술가가 별로 없나 봐


아무래도 매체마다 특성이 천지차이라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