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을 할수록 자꾸 새로운 게 나와요”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81&aid=0002903791사진 보고 조갑제인줄...
멋지다
음 이책 사보까 흠..
진정한 덕후의 표본이 아닌가 그리 생각합니다.
나 이거 군대 서고에 꽂힌거 본 거 같음. 그 책도 한국어 한자 영어 막 섞여있어서 뭔 개소린가 했는데. 그게 파네간의 경야 맞는 거 같네 지금 찾아 보니까
머리숱이 풍성하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