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알못 대중들에게서 외면당한 숨겨진 보석을 찾아내는 나'라는 자아도취에 빠져서 정작 대다수의 대중들은 무슨 책을 썼는지조차 모르는 작가들 데리고 자기들끼리 대단하다면서 빨아주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