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13176
대륙과 문화 차이에서 타협하지 않는 동정적 시각으로 난민의 운명을 꿰뚫어봤다
대체 이게 뭔 쌉소리야
대륙과 문화 차이에 타협하지 않은거랑
동정적 시각으로 난민의 운명을 꿰-뚫-어 보는게 뭔 상관관계야 씨발
노문상 물로켓대회 다 됐네
문창과나 할 쌉소리나 하고 자빠졌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13176
대륙과 문화 차이에서 타협하지 않는 동정적 시각으로 난민의 운명을 꿰뚫어봤다
대체 이게 뭔 쌉소리야
대륙과 문화 차이에 타협하지 않은거랑
동정적 시각으로 난민의 운명을 꿰-뚫-어 보는게 뭔 상관관계야 씨발
노문상 물로켓대회 다 됐네
문창과나 할 쌉소리나 하고 자빠졌어
글릭 때도 먼가 좀 이상했음 ㅋㅋ '인간 존재를 보편적으로 표현했다' 였나.
현학적 표현의 예시
딱봐고 대충 씀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뭔가 인류 보편의 가치적 시각으로 봤다는 건가ㅋㅋ 모르겠넹
럭키 젊은 작가상이노
무슨 관계냐니 이걸 이해 못하면 책은 어떻게 보냐? 난민은 타 대륙, 타 문화에서 왔지만 그 차이를 동정적으로 수용했다는 거잖아...
동정적으로 수용하면서 타협 안하는게 게이 상식으로는 양립가능한거노?
그냥 번역 오류임 애초에 uncompromising이 타협 안한다는게 아니라 단호하다는 의미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