엥간한 배우보다 더 배우같네. 사무엘 베케트의 충격만큼은 아니지만그 양반빼고는 딱히 더 위로 둘 사람이 떠로르지도 않는다.얼굴이 주는 인상이 참 훌륭하군.뭔가 보기 드물게 심지가 곧고 바른 사람처럼 보임.걍 쓰는 말이지 진심은 아니고.
막줄이 포인트네
글쓰는거 뽑는 상에 얼굴들이미는 게 진심이면 곤란하지. 걍 농담으로 쓸까했는데 괜히 불지필까 한줄 더 넣음.
술값 외상 안준다는 주인한테 짜증내는것 같은데
말듣고보니 그런 거 같기두 하고..
턱수염이 멋지네.. 검은색에서 흰색으로
ㄹㅇ 배우같네
까뮈 잘생겼잖아
잘생겼지. ㅇㅇ
진짜 므찜. 간지는 거의 올타임 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