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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체트 찬양했다고 노벨상 안 주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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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비아 학살 옹호를 계속 해도 우리 같은 '유럽'인이니까 아무튼 준다고


심지어 성추문 스캔들로 이번엔 좀 사려서 제3세계 작가 주겠지? 하고 하루키팬 행복회로 돌릴 때 2명 모두 '유럽'으로 채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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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태생적으로 만들어질 때부터 스웨덴의 원수 '러시아인'이란 이유로 안 준 전통을 기억하십쇼.


덤으로 스웨덴 쿼터로 나보코프나 그레이엄 그린 제치고 스웨덴 작가 몰아주기 (당선자가 한림원 관계자)까지



노벨문학상에 너무 환상 갖지 마


다 전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