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럼...
왜 전자책은 소유했다는 느낌이 안들까.
중간에 회사가 끼어서? 회사 망하면 언젠가 사라질 지도 모르니까?
하나 또 생각 나는 건
책은 실물을 만지면서 느끼고 내용을 접하는데, 영상은 블루레이든 파일 재생이든 관람의 형태는 똑같아서 담긴 매체가 중요하지 않은 건가 싶기도 하고
그냥 단순히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건지도...
내가 그럼...
왜 전자책은 소유했다는 느낌이 안들까.
중간에 회사가 끼어서? 회사 망하면 언젠가 사라질 지도 모르니까?
하나 또 생각 나는 건
책은 실물을 만지면서 느끼고 내용을 접하는데, 영상은 블루레이든 파일 재생이든 관람의 형태는 똑같아서 담긴 매체가 중요하지 않은 건가 싶기도 하고
그냥 단순히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건지도...
독서는 책이라는 물질 자체를 이용하는 매체인데 영상은 그게 아니자너~ 얇은 판 하나를 너가 움직이면서 볼 수 있는게 아니라서 그런거임ㅋㅋㅋ 그래서 영상매체나 음악은 책에 비해서 소장욕구가 덜하더라. 책은 종이책이 개쩌는데 영화는 출력매체빨임.
가격이 클걸, 블루레이 가격 진짜 더럽게 비쌈, 또 영상은 재생메체가 계속 발전하자너, 비디오 디비디 블루레이 또 차세대 블루레이 나온다고 하든데,,, 다 호환도 안되고 소장가치 상대적으로 떨어지는데 실물 책은 그런거 없이 자손대대로 물려주기도 가능
간지
폼이지 뭐ㅋㅋㅋ 솔직히 읽기만 하면 되지 꼭 가져야하냐? 갖기만 한다고 머리에 내용이 들어오는 것도 아니고. 책은 그냥 읽고 소화할 수 있으면 된다고 생각함. 장식용이 아니라면
감성 - dc App
디비디는 플라스틱안에 씨디만 덜렁 들어있잖아 비싸기도 하고
돈만 있으면 나도 블루레이 소장하고 싶지 복돌복돌~
습관이것지... 100년 지나면 종이책은 아예 없어질지도
그냥 허세로 산다 - dc App
블루레이도 플레이어라는 매개체가 필요하니 이북이나 마찬가지. 종이책은 작품과 나 사이에 아무것도 없는 완전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