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럼...


왜 전자책은 소유했다는 느낌이 안들까.


중간에 회사가 끼어서? 회사 망하면 언젠가 사라질 지도 모르니까?




하나 또 생각 나는 건 


책은 실물을 만지면서 느끼고 내용을 접하는데, 영상은 블루레이든 파일 재생이든 관람의 형태는 똑같아서 담긴 매체가 중요하지 않은 건가 싶기도 하고




그냥 단순히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건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