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흥갤 순위는 안 떴다... 작년에 63위까지 찍었는데 올해는 과연...? +) 이병주 <돌아보지 말라>, <비창> 완독. 여튼 이야기 하나 풀어내는 기술은 기가 맥힌다 70년대 이병주가 연재한 신문 소설이 인기가 많아서, 신임교사가 교장이 볼 신문을 빼돌려서 읽을 정도였다는 소문이 과언이 아닌 듯함. 천명관 <고래>가 스토리텔링이 뛰어난 작품으로 찬사받는 겉절이 문학은 좀 씁쓸하군여... - dc official App
사실 이병주는 발자크보단 홍명희과였던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