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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내가 쓴 저 감상의 막장은 사실 세발의 피다.
글 자체는 상당히 간결하다. 다시 말하자면 굉장히 흡입력있는 문체라고 할 수 있다. 카뮈같은 건조한 문체보다는 덜 건조한데 이유인즉 내가 읽고 있는 작품의 화자가 어리다. 근데 꼭 어린아이가 옆에서 눈에 초점 나간듯 주절주절 거리는 것같아서 무섭고 소름돋는다.
표현력은 ㅅㅌㅊ 사실 아직 잘 모른다.
몰입감은 압도적이다. 순간 훅 빨려 들어가는 느낌이 들었을 정도.
근데 문제는 내용이 ㅅㅂ ㅈㄴ 어둡고 토나온다. 개인적으로 작품이 내 스타일이 전혀 아니지만 글은 잘쓴다.
작품을 전체적으로 읽어봐야 주제의식을 알겠지만 대충 읽어도 느낌 팍 온다. 아 이거 이런 내용이구나. 근데 확실히 이거 취향 맞는 사람한테는 존나 잘 맞을 듯 싶다. 아프리카 향기가 시그니처다. 찐 아프리카의 냄새가 글에서 드러난다.
재밌긴 함. 꿀잼. 아마 내일까진 다 끝낼 듯?
기대해도 괜찮을 정도다. 뭐 나도 아직 잘 모르겠지만.
글 자체는 상당히 간결하다. 다시 말하자면 굉장히 흡입력있는 문체라고 할 수 있다. 카뮈같은 건조한 문체보다는 덜 건조한데 이유인즉 내가 읽고 있는 작품의 화자가 어리다. 근데 꼭 어린아이가 옆에서 눈에 초점 나간듯 주절주절 거리는 것같아서 무섭고 소름돋는다.
표현력은 ㅅㅌㅊ 사실 아직 잘 모른다.
몰입감은 압도적이다. 순간 훅 빨려 들어가는 느낌이 들었을 정도.
근데 문제는 내용이 ㅅㅂ ㅈㄴ 어둡고 토나온다. 개인적으로 작품이 내 스타일이 전혀 아니지만 글은 잘쓴다.
작품을 전체적으로 읽어봐야 주제의식을 알겠지만 대충 읽어도 느낌 팍 온다. 아 이거 이런 내용이구나. 근데 확실히 이거 취향 맞는 사람한테는 존나 잘 맞을 듯 싶다. 아프리카 향기가 시그니처다. 찐 아프리카의 냄새가 글에서 드러난다.
재밌긴 함. 꿀잼. 아마 내일까진 다 끝낼 듯?
기대해도 괜찮을 정도다. 뭐 나도 아직 잘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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