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준 일본어 보급이 가장 우선시된 사업이었는데, 여기서 유명한 '방언찰'이 등장함
오키나와어를 쓰면 학교에서 패찰을 걸게 하고, 다른 친구가 오키나와 말 쓰는 걸 보면 넘기고 넘기고... 해서 종례 때 마지막으로 이걸 걸고 있는 사람이 체벌과 처벌을 받는 뭐 그런 것.
참고로 이거 비슷한 걸 제주도에서도 했다 하더라.
여담으로, 오키나와의 왕가인 쇼 가문은 후작 작위를 받음. 일국의 왕이 고작 후작이라... 그것도 원래 류큐의 국력은 일본의 중규모 번 수준이라 백작 작위를 주려던 걸, 그래도 왕이었는데라고 해서 한 단계 올려준 게 그거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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