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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의 돌의 유리카, 태양의 탑의 비쥬, 룬아 윈터러의 이솔렛, 데모닉의 리체 아브릴, 블러디드의 이스핀 샤를
모두 다 당찬 성격에 적극적인 행동을 취하고, 자신의 운명을 주도적으로 개척해나가는 성격임
그러면서 한편으론 약한 모습도 품고 있고.
개인적으론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스칼렛 오하라 같은 느낌도 드는데,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여성상이라 더 매력적인 캐릭터로 다가오는 듯함
- dc official App
그..난 솔직히 남자들이 바라는 여자상을 반영한 게 아닌가 싶기도 함.
내 보기에 매력적인데, 느낌이 글타고.
전민희가 오너캐로 등장시킨 거라는 카더라도 있던데 사실이라면 상당한 나르시시즘인데 ㅋ... - dc App
작가의 상상의 나래로 인한 거일 수도 있고. 욕망이란 건 배배꼬이다보니... 반대로 자기비하가 심하다보니 그런 걸 수도 있고, 전민희 자체가 전통적인 남성성이 강한 특성을 강하게 타고난 걸 수도 있고. 나는 좀 남자들이 바라는 동년배, 누나의 이미지가 강하게 투형되어 있다고 생각했음.
그거 걍 여자들이 원하는 자기모습임 중국 프랑스 미국 등등 히로인 대부분 저럼
어릴때 재밌게 읽었는데 태탑 재밌게 읽다가 딜레이되서 잊고살았네
그거 달리말하면 다 비슷비슷하단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