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잘 안 읽게 됨. 마지막으로 읽는게 지금 읽고 있는 칸트 입문서인데 몇 주째 잡고 있는지도 모르겠음. 다른 건 방학 때 읽어야지... 노문상 시즌을 맞아 하나 더 풀자면 쿤데라 책은 딱히 크게 읽어본게 없음. 그런 의미에서 추천 좀 해주면 '언젠간' 읽겠음. 소설 기술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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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메이저한 건 이미 알아서 마이너 추천 받고 싶었는데 제가 안 써놨네여 그래도 감사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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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죠
바빠서 시간이 없읍니다.. 그리고 언급한 건 또 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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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틸레스 핑크토. 커지면 발색 달라지는데 그것도 이쁩니다. 함 찾아보세여
뭐 말하려 했는데 사진 너무 징그러워서 까먹음 혐짤 자제 좀
ㅇㅋ
거미털 솜털처럼 부드러움? 아니면 코털처럼 빳빳함?
무슨 털이냐 다르겠지만 중간 정도
마이너를 원하니 삶은 다른 곳에, 웃음과 망각의 책, 느림
엥? 독갤 완장 녀석… 책을 읽지 않는달까… 5252 키사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