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시대에 미술분야건 문학분야건 좋든싫든 그 중심은 서구사회라는건 부정할수 없음 (난 미술이라 예시를 미술로 듣긴했는데) 제3세계의 예술가들은 결국 원시주의에 입각해서든 '지금 여기'에 입각해서든 제3세계의 예술품을 서구에 납품하는 입장이 되는거임 이번 노벨문학상 수상자의 대표작도 난민 관련 내용이던데, 요즘 유럽에서 난민 관련해서 이슈가 생기니 이에 맞춘걸 고른 느낌이 나네 필리핀 바나나같은 철저한 수요-공급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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