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 엽편 하나를, 맘에 들어 올리니, 하나의 홍보가 될까하여 거뮤-니티에 올림과 동시에, 북으로 가 작품에 대한 발굴과 연구가 끊긴, 한 천재 소설가에 대한 안타까움과, 출판사의 철두철미한, 저작권 의식이, 혹여, 나의 행위를 법조망의 테두리에 살짝 걸리게 하여, 자칫 일상에 영향이 될까하는 조마조마한 마음이, 덤으로 주석도 첨부한다 그러니 다들 꿀잼 박태원 읽자!
이게 그 나무위키에 있는 한문장짜리 소설인가
ㄴㄴ 그건 방랑장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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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량 같은 단편도 꿀잼이니 박태원 단편선 꼭 읽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