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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작품이 하나의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는 듯해서 재밌더라ㅋㅋㅋ 일단 대령이니 장군이니 항상 등장하고

데뷔 장편이었던 썩은 잎 첫 머리에서 마꼰도를 언급함

그리고 무슨 작품인지는 모르겠는데 여튼 어느 작품에서
백년의 고독 사실상 주인공 급이었던 아우렐리아노 대령이 언급된다고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