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fb8d122ecdc3feb3cef84e44686776da55a6fee1f19521556559896edeeadacb9792b516e357d029eb87b




다들 난해한 거로만 말하니까 아 걍 어려운 책이구나 싶었는데


막상 읽으니까 존나 막 설레더라 마지막으로 갈 수록 시바 막 가슴이 막 두근거림


퀜틴하고 안경잡이하고 하버드 기숙사 침대에 마주보고 앉아서 중얼거리면서

막 그 남부를 어? 말 타고 달리는 그 어???

시발 스포라 말해줄 수가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