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권 분량 중 절반만 읽었다
어차피 옴니버스 구성이라 내용에 일관성은 없어 끝까지 굳이 읽을 필욘 없음
주제는 기이하고 미신적인 얘기만 나오더라
인상 깊었던게 똥먹는 미친놈이랑 호랑이가 자식노릇하는거
그래서 문화대혁명  때 저자는 시체능욕 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