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견이 훔쳐간 책은 공교롭게도 '버림받은 나날들(Days of Abandonment)'이라는 제목의 이탈리아 소설.
이후 유명세타고 입양 됨.
사실이면 너무 묘하다 - dc App
책제목이 우연치고는 절묘하다
개가 종이를 왜 물어가지. - dc App
굳이 따지면 견생아닐까
사실 책에다 치킨냄새 발라놨던걸지더
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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