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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프카의 천재성이 이곳에서 나온다고 생각하는데, 주로 우리가 소설을 읽으면 소설 속의 현실에 들어가 탐구하게됨. 그러면서 그 소설 나름의 법칙들을 적용하며 소설가가 만들어낸 세계관 속에 익숙해져 가는데,
반대로 카프카는 읽는 순간 우리가 살고있는 현실과 글 표면에 나타나는 상황의 이질감을 비교, 반전 및 대비시킬 수 있는 글빨을 보유함. 아마도 이 능력은 그의 위대한 스승 귀스타브 플로베르에게서 전수받은 것으로 추정됨. 그러면서 드러나는 아이러니가 끝내주게 웃김.
물론 카프카가 유머러스한 작가보다 소름돋는 작가의 이미지로 남는 이유는 내가 봤을땐 표면에 드러나는 상황과 세계 그리고 그가 은유로 꽁꽁 싸매고 있던 이면의 세계의 차이가 상상외로 너무 달라서 그런 듯. 원래 밝음과 어두움이 공존하면 묘한 소름이 돋고 무섭자너? 그런 것 같다.
내 생각임.
반대로 카프카는 읽는 순간 우리가 살고있는 현실과 글 표면에 나타나는 상황의 이질감을 비교, 반전 및 대비시킬 수 있는 글빨을 보유함. 아마도 이 능력은 그의 위대한 스승 귀스타브 플로베르에게서 전수받은 것으로 추정됨. 그러면서 드러나는 아이러니가 끝내주게 웃김.
물론 카프카가 유머러스한 작가보다 소름돋는 작가의 이미지로 남는 이유는 내가 봤을땐 표면에 드러나는 상황과 세계 그리고 그가 은유로 꽁꽁 싸매고 있던 이면의 세계의 차이가 상상외로 너무 달라서 그런 듯. 원래 밝음과 어두움이 공존하면 묘한 소름이 돋고 무섭자너? 그런 것 같다.
내 생각임.
그럼 좀 웃겨야지요 - dc App
그런 점에서 뭔가 린치 감독 영화랑 많이 닮은 것 같음,,,
동감 그래서 내가 린치 감독도 좋아함.
본질은 부조리가 맞는데
수정함 ㄱㅅ
Dfw도 에세이에 카프카는 유머러스한 작가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