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이 \'우리가 쓰는 언어가 있기전에 사용된 인간의 언어 흔적을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라는 물음을 던졌는데
그 중에 하나가 아기들의 옹알이였음. 우제목들이 태어나자마자 가르치지도 않은 달리기를 하는 것처럼 아기들은 가르치지도 않은 옹알이를 하는데, 이는 인간에게 본능적으로 내제된 언어라는 것.
실제로 학자들이 분석한 결과 아기들의 옹알이에서 의사소통의 의도가 보이며 언어적 다양성은 우리가 쓰는 현재의 언어보다 풍족하다는 의견이 있음. (사실 여부는 밝히지 못함.)
성장하면서 문화권에 따라 언어를 배워가면서 그 다양한 의사능력들이 문화에 규격화 된다고 함.
베르나르 책에서 들은 것 같은 얘기넹
일기장 하나 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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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오스터 뉴욕 삼부작에서 같은 내용 있음
뉴욕삼부작에서 미친 부모가 자식 고립시켰지. 이거 증명하려고 ㅎㅎ
어른들의 언어를 차단한 채 옹알이하는 아이들만 모아 놓아도 거기서 풍부한 언어적 다양성이 생겨날까.? 아니
촘스키 이론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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