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 누포독 다 하는 씹스터 독붕이인데.
영화는 대강 리스닝 되거나 빨리 누가 자막 달아주면 선감상 가능하고
음악도 대강 듣기만 하면 되니까 어찌되었든 토론 가능한데.
문학은 특성상 출판사가 번역+출판 안 해주면 구경도 못하니
그냥 리스트에서 아는 이름 몇 개 보고
몇 년 째 옌렌 커 하루키 쿤데라 하는 게 너무 짠함 ㅋㅋㅋㅋㅋ
걍 노문상 떡밥 돌리지 말자 ㅋㅋㅋㅋ 몇 년째고 ㅋㅋ
영화는 대강 리스닝 되거나 빨리 누가 자막 달아주면 선감상 가능하고
음악도 대강 듣기만 하면 되니까 어찌되었든 토론 가능한데.
문학은 특성상 출판사가 번역+출판 안 해주면 구경도 못하니
그냥 리스트에서 아는 이름 몇 개 보고
몇 년 째 옌렌 커 하루키 쿤데라 하는 게 너무 짠함 ㅋㅋㅋㅋㅋ
걍 노문상 떡밥 돌리지 말자 ㅋㅋㅋㅋ 몇 년째고 ㅋㅋ
하루키 쿤데라 밈 ㄹㅇ 좀 웃기기보단 짠한 면이 있음 - dc App
무슨 소리야 아무도 모르는 사람이 받았는데 ㅋㅋ
그니까 슬픈 거지. ㅋㅋ 영화제나 음악 시상식도 진짜 생소한 제3국 출신 뜬금포로 나올 때 많은데 일단 보거나 들을 수가 있잖어. 보고 판단합시다가 안 되니까 토론이고 뭐고 아무것도 안 되고 그냥 출판될 때까지 물음표만 띄워야함
옌롄커
후보 언급하는 건 걔네만 알아서가 아니라 걔네 놀릴려고 하는 건데요
아니 진짜 솔직히 메이저 몇 빼고 후보 얼마나 앎? 아예 국내에 출판 번역이 안 된 작가가 절반인데.
모르지 근데 그 모르는 애들 받을 거 아니까 쿤데라 하루키 놀리는게 컨텐츠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