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은 생각보다 소장가치 없다 싶으면 깔끔하게 반품 때리면 되는데
이북은 그게 안되잖아
빌려보기는 쉽고
구매는 어렵다
난 그냥 월초에 5만원 충전 해놓고 세일할때 지르는 편
10년대여나 50년대여같은거 이벤트할때 쿠폰써서 최대한 싸는거아니면 잘안사게됨
내가 원하는 책은 이북이 거의 없음
난 그냥 월초에 5만원 충전 해놓고 세일할때 지르는 편
10년대여나 50년대여같은거 이벤트할때 쿠폰써서 최대한 싸는거아니면 잘안사게됨
내가 원하는 책은 이북이 거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