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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의 나무. 북유럽의 장작문화를 다룬 책.
장작을 자를때 쓰는 도구와 그것의 제조사에 대한 소개도 적혀있다.
장작더미를 어떻게 쌓는지 건조는 어떤식으로 하는지 난로는 무슨 종류가 있는지에 대해서도 사진과 함께 적혀있음.
이거 읽고 장작을 쪼개보고 싶어서 도끼도 샀지만 길거리에서 도끼질 했다간 미친놈 취급 받을까봐 못써먹고 있다 ㅠ
시골이나 캠핌장 가서 쪼개보고 싶어도 장작은 이미 다 잘린것으로 팔더라
참고로 옛날에는 장작더미의 형태를 보고 신랑감을 판단했다는 이야기도 있다. 독붕이는 어차피 신랑감 아니겠지만 따흐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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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 독특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