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었는데 무산됐나보네

네토리 좋아해서 그 책 엄청 이입해서 읽었는데


고위급 사모님 패티쉬 +

치파오+

네토리+

어마어마한 물건인데

배덕감을 느끼면서

중공의 소위 말하는 '주선율 문화'를

비꼬는 맛이 상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