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보다는 신에 대해 탐구하는 방향 같음 똘이는 진짜 있을걸??? 느낌이면 도끼는 있는 거 맞냐??? 하면서도 믿는 느낌
신=선=믿어야할, 마땅히 따라야할 것 아닐까 도끼나 톨스토이나 읽으면 읽을수록 그럼 비슷한 맥락에서 철저히 무신론자인 카뮈가 도끼랑 똑같은 소리를 하기도 하고
도끼는 신의 내구도에 대해서 알거싳은거 같음. 이래도 부정할 수 없나? 더 개같이할까?? 이런느낌
내구도라.. 그것도 맞는듯
선보다는 신에 대해 탐구하는 방향 같음 똘이는 진짜 있을걸??? 느낌이면 도끼는 있는 거 맞냐??? 하면서도 믿는 느낌
신=선=믿어야할, 마땅히 따라야할 것 아닐까 도끼나 톨스토이나 읽으면 읽을수록 그럼 비슷한 맥락에서 철저히 무신론자인 카뮈가 도끼랑 똑같은 소리를 하기도 하고
도끼는 신의 내구도에 대해서 알거싳은거 같음. 이래도 부정할 수 없나? 더 개같이할까?? 이런느낌
내구도라.. 그것도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