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독서는 읽기이므로 듣기와 가깝다

실제로 영어 ㅡ 대표적으로 토익 ㅡ 시험같은 것은 듣기와 읽기가 대부분임

영어 독서를 즐겨하는 횽은 영화도 무자막을 선호하는데

수동적인 영어행위 즉 읽기와 듣기는 익숙해도

그 반대인 말하기 쓰기는 익숙하지 않으며 훈련이 잘 되어있지 않음

이것은 한국말도 마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