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기준을 붙여둔 곳이 있음. 그런 곳은 거기 맞추면 되고, 그렇지 않은 곳은 굳이 내가 알아서 길 필요까진 없지 않을까 싶음. 개인적으로는 2~3시간에 1잔 정도면 적절하지 않나 하는 생각은 있음.
아하 감사
카페에서 공부나 독서는 그냥 민폐다. 가지마라! 카페에서 공부하는 것들 제정신인가 싶더라.
왜?
독서실이나 집 놔두고 굳이 소란한 카페에 와서 주변사람 꼽주면서 공부하는 공시생들같은 부류 얘기하는듯 근데 독서는 그렇게까지 민폐는 아니라고 봄
그건 카페 지가 전세낸 줄 알고 정숙을 요구하는 철면피가 아닐까? 나는 시끄럽든 말든 그냥 그 공간에 잠시 있다 가고싶은건데 다른 사람들 피해 안 주고
결론은 무조건 민폐다 가지마라 이런 말에 신경쓰지 말라는 거 ㅇㅇ뭐 자기 마음이지
장사 좀 잘되는 곳은 두시간당 한 잔 이런 식으로 기준 있는데 그거 아니면 신경 쓸 필요 없음
스벅 가라. 투명인간취급해줌
개인카페는 2시간 이상이면 재주문 해달라고 안내문 붙어있는 곳을 좀 봐서 2시간을 기준으로 보면 될 것 같음
아하 통상적으로 2시간이구나~
그 기준을 붙여둔 곳이 있음. 그런 곳은 거기 맞추면 되고, 그렇지 않은 곳은 굳이 내가 알아서 길 필요까진 없지 않을까 싶음. 개인적으로는 2~3시간에 1잔 정도면 적절하지 않나 하는 생각은 있음.
아하 감사
카페에서 공부나 독서는 그냥 민폐다. 가지마라! 카페에서 공부하는 것들 제정신인가 싶더라.
왜?
독서실이나 집 놔두고 굳이 소란한 카페에 와서 주변사람 꼽주면서 공부하는 공시생들같은 부류 얘기하는듯 근데 독서는 그렇게까지 민폐는 아니라고 봄
그건 카페 지가 전세낸 줄 알고 정숙을 요구하는 철면피가 아닐까? 나는 시끄럽든 말든 그냥 그 공간에 잠시 있다 가고싶은건데 다른 사람들 피해 안 주고
결론은 무조건 민폐다 가지마라 이런 말에 신경쓰지 말라는 거 ㅇㅇ뭐 자기 마음이지
장사 좀 잘되는 곳은 두시간당 한 잔 이런 식으로 기준 있는데 그거 아니면 신경 쓸 필요 없음
스벅 가라. 투명인간취급해줌
개인카페는 2시간 이상이면 재주문 해달라고 안내문 붙어있는 곳을 좀 봐서 2시간을 기준으로 보면 될 것 같음
아하 통상적으로 2시간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