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프랑스 신사 아페르라는 사람이 나오는데, 드 레날 시장은 그가 자유주의 신문에 자기 욕을 한 바가지라 쓸거라 걱정하는 묘사가 나오는데, 신부랑 함께 빈민 수용소로 가게 됨. 그리고 나서 아페르 이야기가 끝나고 소렐 영감 이야기로 바뀌는데, 아페르 이야기가 너무 갑자기 잘린 듯한 느낌이 들어 자세히 알고 싶어 나무위키 찾아봤는데 아페르라는 이름은 어디도 없더라. 아페르는 그냥 단역이냐? 아니면 나중에 다시 나오냐? 아직 초반부라서... 자세히 얘기하지는 말고, 나중에 다시 나오는지 아님그냥 단역인지만 이야기해줬으면 고맙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