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어 --> 노어 프랑스어 --> 불어 스페인어 --> 서어 이탈리아어 --> ??? 이어?? 책이야기: 프랑스의 빠른 발전과 귀족 언어로서의 고착화는 프랑스 문학의 아버지가 없는 현재를 초래한 거 아닐까? 하고 생각함. 그러니 대문호만 우르르 있고 아버지는 없는 거지
그냥 이태리어 아님?
걍 음역을 이태리로 해서 이태리어라고만 하는듯?
서어는 첨알았네 - dc App
서반아
대문호가 너무 많아서 하나만 찍기 곤란한 거 아님?
ㄴㄴ 그건 다른 나라도 마찬가지임. 그런데 확실히 이 언어를 대표할, 이 언어를 처음으로 규정한 문학가를 선택하라면 애매한 거지. 그래서 그냥 인기도로 위고 뽑는 경우도 있고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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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 현대 소설의 애비인 플로베르도 있고 감정 소설의 선구자인 스탕달도 있고 프랑스 역사를 전부 소설로 구현해낸 발자크도 있고. 시 쪽으로 확장하면 보들레르도 잇음 ㅋㅋ
롤랑의 노래 작가 불가능?
이름도 모르는데 ㅋ
불문학의 아버지는 샤토브리앙. 그 뒤 계보로 스탕달, 위고, 플로베르, 뒤마, 발자크, 졸라 등등
울나라도 딱히 애비가 있는건 아니잖아
정철인가
근대 문학의 시작이라면 이광수가 있긴해요^^
이어
伊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