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나 테이블에서 낭독하기 위한 소품들을 모은 책이야일주일을 주제로 일상적인 느낌의 픽션을 다뤘어전체적으로 가볍고 위트와 유머가 넘치지만꽤 발랄하게? 또는 과장있게 된 번역은재미를 반감시키지 않나 해사실 이게 최선의 번역인 거 같고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해내가 독일인이었다면 정말 재미있게 읽었을거야
독일 개그는 좀...
결론 : 독일인이 아니면 읽지 마시오 - dc App
용산03/ 꼭 그런 건 아니고 서양식 개그 특유의 늦게 오는 반응이랄까..